왕초보를 위한 룸싸롱사용법1- [해운대고구려] 윤사장 OIO.8569.6969

작성일
2017.08.03 16: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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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얼굴보다 성격을 초이스한다 첫번째이야기^^


 [해운대고구려] 윤사장 OIO.8569.6969

 


 

유흥가의 여러 업소들 중에서도 ‘유흥의 꽃’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룸살롱을 들 수있을 것이다.

 

룸살롱에 처음 가보는 남성들이라면 그 놀라운 밤의 세계에 홀딱


빠지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심지어 강력한 중독 증상을 느끼면서 월급의 상당액을 룸살롱에


퍼다 주는 일까지 생기기도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룸살롱은 성인 남성들


에게 유흥가를 경험하는 일종의 통과의례처럼 취급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만약 피할 수 없는 자리라면 무엇보다 룸살롱을 제대로


알고, 잘 즐기는 것이 핵심. 어떻게 하면 자신이 지불한 금액만큼 최


대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인가. 

 


 


룸살롱을 이용할 때에는 미리 영업 담당자와 통화를 해놓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무작정 룸살롱에 찾아가 ‘방 있느냐’고 물어본다면


이는 ‘초짜티’를 팍팍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부 업소의


경우 초짜들을 우습게보고 자신들의 편리한 대로 좌지우지하려는


경향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바가지까지 씌우지는 않겠지만, 예를


들어 ‘말빨’로 손님을 설득해 외모가 좀 떨어지는 아가씨를 앉히게


하는 일 등은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룸살롱에 가기 전에 예약을 했으면 그 전에 약간 술을


마시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룸살롱에서 먹는 양주는


 최소 10만 원짜리 이상이다. 하지만 마트에 가면 그런 술들은


대개 3만~4만 원 안팎이면 살 수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단 조금


이라도 술을 마시고 가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된다는 이야기다. 





또한 아가씨들과 노는 시간은 한정이 되어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취기가 있어야 최대한 잘 놀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 술을 마시


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고 자신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중요한 팁이


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함께 가는 사람들과 사전에 돈독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을 수 있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대개 룸살롱 아가씨들


은 오후 7~8시에 출근을 한다는 점에서 손님들은 9시를 전후해


업소에 가는 것이 적절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주문이 끝나면 룸살롱에 가는 최대의 목적인 ‘아가씨 초이스’ 시간


이 다가온다. 업소 시스템에 따라서 다르지만 여러 명의 여성들 중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영업자가 알아서 아가씨를 착석시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때 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아가씨를 선택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룸살롱에 가는 모든 남성들이 다


‘예쁜 아가씨’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오로지 그것만


이 유일한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궁금하지만 두번째이야기는 다음편에......^^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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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고구려 윤사장


OIO.8569.6969